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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포지엄] 일제시기 경제변화와 식민지근대 -“식민지근대화론” 비판과 새로운 역사인식 모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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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2007-10-01 조회수 : 7,19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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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맑은 바람이 부는 가을입니다.

청명한 10월을 맞아 역사문제연구소에서 [일제시기 경제변화와 식민지근대]를 주제로 특별 학술심포지엄을 갖습니다.

무척 중요하고 또 많이 언급되었지만, 여전히 생산적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‘식민지근대’, ‘식민지근대화’를 둘러싼 논의들의 현재상황을 점검하고, 새로운 역사인식의 가능성을 찾아보기 위한 자리입니다.

바쁘시더라도 많이 참석하셔서 논의를 풍성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.



역사문제연구소 학술대회

주최 : 역사문제연구소 / 후원 : 동북아역사재단





일제시기 경제변화와 식민지근대

-“식민지근대화론” 비판과 새로운 역사인식 모색-



일시 : 2007년 10월 6일 토요일 연세대 인문관 110호

개회사 : 14:00-14:20 (방기중 : 역사문제연구소 소장)



개별발표  14:20-16:00



“식민지근대화론”의 사상적 연원과 현재성

  (정태헌 : 고려대 교수)

경제 성장론 비판  

(문영주 :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연구교수)

인력 개발론 비판  

  (정병욱 :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)

생활수준 향상론 비판

  (허영란 :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실장)



종합토론 16:00-17:30



*사회 : 이승렬 (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구교수)

* 토론

강진아 (경북대 교수)

선재원 (평택대 교수)

윤해동 (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연구교수)

이태훈 (연세대 강사)